LM모터스, 의전차량 3종 비교 체험 행사…전시장 방문 예약 운영
26-10-16본문

[마이데일리 = 천주영 기자] LM모터스가 오는 19일부터 본사 전시장에서 'VIP 의전차량 All-in-One 체험 행사'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.
이번 행사에서는 에스컬레이드, 스프린터, 카니발 하이리무진 등 의전용 리무진 3종과 차량별 커스텀 인테리어가 전시되어
의전차량 도입이나 교체를 검토하는 기업이나 개인 고객이 차종과 함께 차량별 커스텀 인테리어를 한 곳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다.
여러 차종을 검토할 경우 각각의 전시장이나 상담 장소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다.
이번 행사는 에스컬레이드·스프린터·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다양한 커스텀 인테리어를
한 장소에서 연속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차종별 차이를 직접 비교하고, 이동에 필요한 시간과 수고를 줄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.

특히 차량 외형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탑승을 해보며 실내 공간 및 좌석 배치, 파티션, 모니터, 수납공간 등
커스텀 인테리어 사양과 편의사양을 차종별로 비교할 수 있으며 사용 환경이나 목적에 따라 구성 상담을 받을 수 있다.
LM모터스 관계자는 "차종별 차체 구조와 실내 구성, 커스텀 옵션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"고 설명했다.
이번 행사는 LM모터스 본사 전시장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예약 후 차량 비교 체험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.
